모나코 여행 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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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y 1 (몬테 카를로 카지노, 자동차 컬렉션, F1 페어몬트 헤어핀)



모나코 가는 길.
가면서 F1 ost 틀어놓고 감.
나는 F1 넷플릭스를 아직 안 봐서 모나코에 별 감흥이 없긴 했는데, 보고 갔으면 나도 모나코에 대한 느낌이 달랐을 듯


주차장에 주차된 차들부터 다르다. ㅎㄷㄷ




몬테카를로 카지노.
카지노에는 드레스 코드가 있다는 걸 처음 알게된 나.
몬테카를로 알고리즘은 들어봤는데 모나코와 관련이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음..



역시 부자들의 나라답게 요트들이 엄청 많다.
나는 돈이 엄청 많아도 요트를 사고 싶다는 생각은 없을거같은데, 많아지면 생각이 달라지려나,,,

모나코는 뭔가 베이지 색 건물과 청록색 지붕이 퍼스널 컬러인듯.

돌아다니다 보면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레이싱카 동상.







모나코 왕자의 자동차 컬렉션.
1900년대 초의 빈티지 레이싱카부터 최신의 레이싱카까지 정말 다양한 레이싱카들을 볼 수 있었다.



점심으로 먹은 크림파마산 라비올리 파스타.
생면 파스타 찐 맛집 !!
생면 종류도 20가지는 되고 소스도 10여 가지 중에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. 나는 크림파마산 라비올라 파스타를 먹었었는데 양도 많고 맛있었다.



도심 곳곳에서 서킷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.



길 가다 보면 스포츠카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.

페어몬트 헤어핀 커브.
일반 차로 서행만 해도 구심력을 크게 받는데, 레이싱 선수들은 이걸 어떻게 견디는 걸까,,?


리옹 돌아가는 길.
폭풍우를 뚫고 갔다. 이날 자정 넘어서 기숙사 도착함.
모나코 여행 결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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